새로운 삶의 길 위에서

작성자
로뎀 교회
작성일
2015-12-30 14:40
조회
975


8월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 잠시 멈춰보니 새 삶의 길 위에 서있다. 은혜의 삶은 내가 살아가는 것이 아닌, 그분께 이끌려 가는 것이다. 이것을 깨달을 때, 새 삶의 국면은 두려움이 아닌 설렘이 된다. 2015년 가을 끝자락 @ 아라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