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소중할 뿐 아니라, 신비합니다.

우연처럼 만나도, 필연처럼 자리 잡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려 애써도 빗겨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남은 이렇게 우리를 안타깝게도, 놀라게도 합니다.
작든 크든 우리는 여러 만남을 통해 의미와 행복을 찾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만남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로뎀교회에서 여러분은 '하늘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감격적인 예배 속에서 나를 만드셨고,
나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곳에서 여러분은 '자신과의 만남'을 갖게 될 것입니다.
질주하듯 달려온 삶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인생길을 가야할지 알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기도하며, 성숙 시키는 신앙의 친구를
이곳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만남의 소망을 가지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기대합니다.